NUMBER 2014/03/19

러시아에도 롯데 바람이 분다! 롯데칠성음료 밀키스와 레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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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롯데도 그 열풍에 힘을 보태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수출된 롯데의 여러 제품이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그중 롯데칠성음료의 밀키스와 레쓰비는 러시아의 국민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러시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작년 총 매출액 320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한 롯데칠성음료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밀키스, 러시아에서 연 매출 150억 달성

러시아에서 급부상한 롯데칠성음료 밀키스

우리나라에서 오랜 세월 사랑받고 있는 밀키스가 러시아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만 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인데요. 러시아에서 밀키스 판매를 시작한 2000년부터 작년까지 누적 수출액은 7,670만 달러(820억 원)로 판매한 금액을 250mL 캔으로 환산하면 무려 3억 5천만 캔이 팔린 셈입니다.

밀키스의 인기비결은 바로 색다른 맛! 부드러운 우유와 탄산음료의 조합인 밀키스는 러시아 사람들이 맛보지 못했던 색다른 맛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러시아인들이 추운 기후로 다양한 과일을 맛보기 어렵다는 점을 겨냥해 밀키스를 딸기, 멜론, 파인애플, 망고, 오렌지 등 11가지의 다양한 과일 맛으로 출시한 것이 시너지 효과를 냈습니다. 인기에 힘입어 작년에 새롭게 출시한 ‘밀키스 레몬’ 역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레쓰비, 러시아 국민 캔커피로 급부상

러시아 국민 캔커피로 급부상한 롯데칠성음료 레쓰비

레쓰비는 작년 한 해 약 76억 원이라는 매출을 올리며 ‘러시아 국민 캔커피’로 급부상했습니다. 2005년 수출을 시작한 이후, 연평균 62%에 달하는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레쓰비 역시 마일드, 라떼, 에스프레소, 초코라떼, 아라비카 등 9가지 다양한 맛을 선보여 러시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또,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에 맞춰 러시아 서남부에 있는 개최지 소치 지역에도 15개 점포에 레쓰비 전용 온장고를 설치하며 신규 입점을 확대하는 등 러시아 전역에 걸친 판매처 확대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러시아 현지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롯데칠성음료의 소식이 참 반가운데요. 세계 곳곳으로 뻗어 가는 롯데의 인기 제품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글로벌 롯데의 끝없는 도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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