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014/07/31

경제유발 효과로 내수경기 활성화에 앞장설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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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의 경제적 가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랜드마크를 넘어 경제 가치, 생산 유발, 부가가치, 해외 관광객 유치 등의 새로운 경제 유발 효과로 내수 경기 활성화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의 경제유발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루 7,000여 명 일자리, 연(延) 400만 명 공사인원, 완공 후 2만 명 상시 고용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

송파구 잠실 일대 87,183m²(26,373평) 부지에 지상 123층, 지하 6층 규모로 건설 중인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 건설현장의 현장근무 인원은 약 7,000여 명. 매일 아침 6~7시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는 7,000여 명의 출근 행렬로 장사진을 이룹니다. 단일 공사 현장으로는 최대 규모로 이들의 하루 임금만 약 9억 원에 이르며(연간 3,000억 원 이상) 이로 인해 발생하는 소비 능력 등 경제 유발효과도 막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인근의 방이동 먹자골목의 한 상인은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 후 점심시간과 퇴근 후 저녁 시간에 찾는 공사 근로자들로 인해 매출이 대폭 늘었다고 합니다.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의 총 사업비는 약 3조 5천억 원으로 생산유발 효과 및 부가가치 유발효과까지 합치면 약 7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한국은행 2008년 산업연관표 中 건설건축 유발계수 기준 산정). 또한 공사기간에 연(延) 400만 명의 공사인원과, 완공 후 2만여 명의 상시 고용 등 엄청난 경제유발 효과를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는 중소도시의 연간 일자리 창출 규모에 버금가는 것으로 하나의 도시가 새로 탄생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2013년 연간 일자리 창출 : 인천시 67,336개, 천안시 10,835개). 아울러 그간 롯데월드타워를 건설하며 축적된 첨단 기술과 노하우 등의 시공 능력과 전문 인력은 국내 건설산업의 새로운 동력이 되어, 세계 초고층 건축, 극한・극지 플랜트 건설사업의 밑거름이 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송파구 세계적인 관광지, 지역상권 활성화, 자산가치 상승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될 시점에는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163층, 828m) 등에 이어 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이 될 예정입니다.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 건립으로 송파구 및 잠실 지역은 도시 경쟁력 업그레이드(Upgrade)는 물론,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존 서울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던 여의도의 63빌딩이나 남산의 서울N타워를 훨씬 능가하는 대한민국과 서울 그리고 송파구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간 250만 명의 해외관광객을 유치(롯데월드 어드벤처 포함)해 연간 약 3천억 원의 관광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롯데월드타워 공사현장

또한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을 국내외 유명 영화 및 드라마 제작 시 로케이션 장소로 제공하는 등의 PPL 활성화를 통해 가평의 ‘남이섬’, 제주도의 ‘섭지코지’ 등과 같은 한류를 이끌어 가는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국내 관광객 유입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대만의 타이페이101 완공 3년 후 관광객 71% 증가 : 225만 명 → 385만 명).

이와 더불어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상권 활성화, 부동산 자산가치의 상승과 함께 송파구의 네임밸류(Name Value) 제고 등 부가적인 시너지 효과도 지속적으로 창출될 것으로 보이며, 송파구민의 자산가치 증가, 도심 재개발 등의 긍정적 파급효과도 기대됩니다.

 

연간 1억 명 유동인구와 잠실관광특구 활성화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이 완공되면 기존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함께 연간 1억 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인근의 방이맛골 음식점, 석촌카페거리 등 송파구와 동남권 일대의 지역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는데요. 2012년 ‘잠실관광특구’ 지정 이후 송파구청, 상인회, 기업이 공동으로 구성한 ‘관광특구활성화 협의회’에서는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이 잠실관광특구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사회와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방안을 계획하고 추진 중입니다.

롯데월드타워

또한 계열사인 롯데JTB와 공동으로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과 인근 전통시장(방이시장, 석촌시장)을 연계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남한산성, 몽촌토성, 모란시장 등 주변의 다양한 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동북아 최대, 최고의 복합관광 쇼핑단지를 조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특히 외국인이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뿐만 아니라 주변지역의 상권과도 상생할 수 있도록 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다채로운 문화시설이 있는 송파구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에는 국내 최초로 홀 중심에 무대가 있고 그 주변을 객석이 둘러싸고 있는 ‘빈야드(Vinyard) 스타일’의 대규모 클래식 전용 공연장이 들어섭니다. 또 2015년 하반기 개관 예정인 ‘롯데홀’은 완공되면 세계적 수준의 클래식홀로서 국내에선 최초로 기업이 투자하고 운영하는 공연장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객석 2,018석과 함께 5,000여 개의 파이프로 만들어진 대규모 파이프오르간까지 설치될 예정입니다. 여기에 기존의 뮤지컬 전용극장(샤롯데 씨어터)과 전통놀이마당 등과 함께 대중 문화와 전통 문화 그리고 고급 문화가 어우러져 문화클러스터로서 K-POP의 원유가 될 것입니다. 또한 롯데월드타워 117층(475m)과 119층에는 세계 최고 높이의 아트갤러리(Art Gallery)가 조성되며, 500m 높이에는 세계 최고 높이의 전망대(SKY 123)가 들어섭니다.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몰 지하에 들어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도심 최대 규모로 85m에 달하는 수중터널과 벨루가(흰색 돌고래의 일종)를 포함해 55,000마리의 국내 최다 생물을 들여올 예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체험학습의 장이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21개관 4,600석의 좌석이 설치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멀티플렉스 영화관도 세계 최대 규모의 스크린을 가진 영화관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입니다.

 

오픈시 서울시&송파구의 세수 증가 약 1,600억 원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의 오픈 시 예상되는 납부 세액은 지방세 및 부담금 약 941억 원, 취등록세 572억 원, 국세 103억 원 등 총 1,616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외에도 영업으로 인한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등 매년 지속적으로 세금 납부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처럼 국내 최대,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은 2016년까지 순차적으로 완공되면 일자리 창출 효과, 경제 유발 효과가 막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내수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완공 후가 더욱 기대되는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이 만들어갈 미래의 청사진을 함께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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