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014/09/11

롯데월드타워, 최첨단, 초안전 기술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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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초안전의 기술로 완성되고 있는 롯데월드타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롯데월드타워의 안전에 관한 궁금증도 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지반침하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초고층 타워의 지반침하는 일반적인 현상

세계적인 초고층 타워 지반설계사인 Arup, Coffey 및 Aecom이 참여
▲ 롯데월드타워 지반설계는 세계적인 초고층 타워 지반설계사인 Arup, Coffey 및 Aecom이 참여하여 안전성 검증

롯데월드타워 지반설계는 이미 세계적인 초고층 타워 전문 지반설계사인 Arup, Coffey 및 Aecom이 참여해 안전성을 검증했습니다. Arup사는 롯데월드타워 주변의 지반침하 현상에 대해, 초고층 빌딩의 무거운 하중으로 지반이 침하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시추조사 및 현장 검측에서 확인된 타워 하부 근처의 지반 및 지하수 특성을 바탕으로 발생 가능한 지반 침하를 예상했었습니다. 실제로, 이는 동아시아의 유사한 개발사업보다 적으며, 세계 최고층 부르즈 할리파에 비하면 65% 수준입니다. 결과적으로, 롯데월드타워의 지반상태가 양호하다는 입증을 한 것입니다.

롯데월드타워 침하량 설계치 39mm는 부르즈 할리파에 대비 65% 수준
▲ 초고층 타워의 지반침하는 일반적인 현상이며, 롯데월드타워 침하량 설계치 39mm는 부르즈 할리파에 대비 65% 수준

 

정기적인 치하량 계측 및 측량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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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의 지반상태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같이 안전합니다. 암반에 직접 안착된 6.50m 두께의 MAT기초는 타워를 지지하기에 적합한데요. 롯데월드타워는 시공 중 기초저면의 침하에 대해 계측을 할 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계측기들을 기초레벨에 설치한 것입니다.

롯데월드타워는 54개의 타워 기초하부 센서와 16개의 매트상부 침하계를 설치해 정기적인 치하량 계측과 측량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현재 롯데월드타워 공정은 60% 완성으로, 예측치인 23mm보다 적은 11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타워 하부의 지반이 튼튼하고 안정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타워 착공 이후 침하 추세에 근거한다면, 기초는 준공 이후 건물의 총체적인 하중을 지지할 수 있다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또한, 기초레벨에 설치된 계측기들로부터 최근에 측정된 결과값이 설계 예상치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데, 이는 기초시스템이 롯데월드타워를 튼튼하게 지지하기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설명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세계 초고층 빌딩의 안전성을 제시하는 롤모델로서 우뚝 서게 될 롯데월드타워!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롯데월드타워는 최첨단, 초안전 기술로 세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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