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2014/09/22

청춘의 꿈에 날개를 달다! 롯데 잡 멘토링 in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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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잡 멘토링 전주 스케치

갈수록 취업은 점점 어려워지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는 일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결국, ‘꿈’은 무엇인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원하는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런 20대 청춘들에게 다양한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와 인생 선배들의 솔직한 조언을 들을 수 있던 ‘롯데 잡 멘토링’이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을 거쳐 이번에는 전주에서 그 여섯 번째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북대 전경

지난 9월 20일(토) 전주 전북대학교에서 진행된 ‘롯데 잡 멘토링 in 전주’에는 취업 준비, 더 나아가 미래를 준비하는 수많은 청춘들이 모였습니다. L군은 직접 이들을 만나 꿈을 향한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했는데요.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나만의 스펙을 찾아라! 2014년 취업 트렌드

2104 채용 트렌드에 대해 강연하는 윤영수 책임

‘롯데 잡 멘토링 in 전주’의 첫 순서는 ‘2014년 채용 트렌드’ 강연이었습니다. 롯데 정책본부 인재확보위원회의 윤영수 책임이 강연자로 나선 자리에서, 그는 20대라면 주목해야 할 취업 트렌드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취업 준비생 뿐만 아니라 꿈을 찾는 모든 20대와 함께 나누고 싶어요.

윤영수 책임이 이야기한 2014년 채용 트렌드의 주제는 바로 ‘변화’였는데요. 그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로 키우는 신입공채가 줄어들고, 직무 중심의 경력사원 채용이 늘고 있다는 설명을 덧붙이며, 이 ‘변화’에 대처하는 ‘취준생’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롯데 잡 멘토링 강연을 듣는 학생들

윤영수 책임은 이런 채용 트렌드의 변화들 중 하나로 학력이나 스펙에 대한 선입견을 가질 수 있는 서류전형보다는 직무에 대한 역량과 실력을 알 수 있는 면접 전형의 비중이 더 커졌다고 말하는데요. 이로 인해 ‘탈’스펙화가 이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스펙 쌓기는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마디로, 최근 국내 주요 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면접 중심의 다양한 채용 과정에서,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강조할 수 있는 스펙과 그를 바탕으로 한 나만의 스토리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에게 한번 질문해 보세요. 스펙 말고 나의 창의력과 열정을 보여줄 인생의 증거는 무엇인가요?

윤 책임은 이를 위해선 마구잡이식 자격증 수집과 스펙을 위한 스펙 쌓기 보다는, 원하는 직무의 인턴십 경험과 다양한 공모전 도전, 롯데 잡 멘토링과 같은 취업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경험을 쌓아야만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돈이나 대기업 입사를 목표로 한 취업보다는 자신의 적성과 원하는 직무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면, 성공적인 취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격려해주기도 했는데요. 채용을 실제로 담당하고 있는 인생 선배로서 꿈을 찾는 청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짚어줬기 때문일까요? 학생들은 모두 윤 책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 내 꿈에 한 발자국 다가서기! 개그맨이자 국민 파이터 윤형빈의 도전 스토리

명사 초청 강연 중인 개그맨 윤형빈

윤영수 책임의 강연이 끝나고, 많은 학생들이 기다리던 명사의 초청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강연자는 바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개그맨이자, 최근 국민 파이터로 변신에 성공한 윤형빈! 힘찬 박수 소리와 함께 등장한 그는 능숙한 말솜씨로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너 개그맨 한 번 해보는 게 어때?’라는 질문을 처음 받았을 때, ‘싫다’고 대답했어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도전했다가 실패해서 상처받을까봐 두렵기도 했고요.

타고난 입담과 끼를 이용해 레크리에이션 강사와 이벤트 MC로 활약했던 윤형빈도 개그맨의 꿈은 쉽게 꾸지 못했다고 합니다. TV에 나와 온 국민에게 웃음을 주는 일이 자신에게는 일어날 수 없는 일로 느껴졌기 때문이라는데요. 하지만, 레크리에이션 강사로 일하던 동료가 개그맨의 꿈을 위해 모든 일을 그만 두고 대학로 개그 공연 극단에 들어가는 것에 자극을 받은 윤형빈. 그는 인생의 첫 ‘도전’을 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윤형빈은 그 때를 회상하며 “그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정말 한 걸음 차이”, “한 걸음을 딛고, 나머지 한 발을 떼느냐 안 떼느냐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며 진심 어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윤형빈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학생들

갖가지 노력 끝에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유명 개그맨이 된 후에도 윤형빈은 ‘도전’을 멈추지 않았는데요. 바로 모두가 만류했다는 종합격투기에 도전하게 된 것이죠. “내가 하고 싶은 거잖아, 내가 좋아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도전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자신만의 기술을 연마하며 종합격투기 무대를 준비했던 그는 결국 데뷔전에서 멋진 승리를 거두며 ‘국민 개그맨’에서 ‘국민 파이터’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꿈을 낮게 잡지 마세요. 그리고 꿈을 애써 숨기지 마세요. 여러분에겐 가능성이 있고, 시간이라는 기회가 있어요.

윤형빈이 들려주는 즐거운 꿈 도전기에 웃음바다가 된 강연장!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그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던 명사 초청 강연은 이렇게 즐거운 분위기로 마무리됐습니다.

 

#3. 원하는 직무에 대한 유쾌한 경험! 멘토링 클래스

멘토링 클래스의 멘토들

윤영수 책임이 전하는 ‘2014 채용 트렌드’와 윤형빈의 꿈 도전기를 들으며 자신이 그리는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 학생들은 좀더 실질적인 이야기, ‘멘토링 클래스’를 듣기 위해 자리를 옮겼는데요. 멘토링 클래스는 영화 마케팅, 패션 MD, 생산관리, 여행 코디네이터 등 총 12개 직무의 12개 클래스로 진행됐습니다. 롯데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클래스를 미리 신청한 학생들은 실제로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는 멘토들로부터 직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우리의 영화를 봄으로써 ‘대세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에요.”
-롯데시네마 김진아 멘토 영화마케팅 멘토링 클래스 중

“고객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해주세요. 그것이 글로벌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이에요.”
-롯데백화점 박찬욱 멘토 글로벌마케팅 멘토링 클래스 중

“패션 MD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패션이 중심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인 거죠.”
-롯데백화점 류현석 멘토 패션 MD 멘토링 클래스 중

미래의 모습인 멘토들의 이야기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학생들은 초집중했습니다. 또, 그들은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 질문공세를 하며 열정적인 모습도 보였는데요. 멘토링 클래스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이번 클래스를 통해 꿈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것 같아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멘토링 클래스를 듣는 학생들

여러분, 꿈꾸는 청춘이 아름답다고 하죠? L군도 이번 ‘롯데 잡 멘토링 in 전주’에서 이런 아름다운 청춘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잡 멘토링이 끝난 후 집으로 돌아가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미래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롯데는 미래를 준비하는 20대 청춘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야기로 11월 1일(토) 춘천에서 올해 마지막 ‘롯데 잡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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