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014/12/11

롯데주류, 동반성장으로 꿈꾸는 ‘우리 술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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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영화, K-pop 등 다양한 한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류에 힘입어 또 다른 열풍을 꿈꾸는 제품이 있는데요. 바로 우리나라 전통주입니다. 이를 위해 롯데주류는 동반성장을 통해 ‘우리 술 한류’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우수 중소기업과 함께해 더욱 의미깊은 소식, L군이 들려드리겠습니다.

 

롯데주류, 중소기업과 함께 해외로 뻗어 나가다

롯데주류, 전북 복분자주 전문업체인 ‘선운산 복분자주 흥진'과 협약

롯데주류가 지방의 우수 중소 주류기업과 손잡고 만든 ‘동반성장 합작품’인 ‘선운산 복분자주’로 수출 지역 확대에 나서며 우리 술 한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롯데주류는 지난 1월, 대-중소기업 상생을 도모하고자 전북 복분자주 전문업체인 ‘선운산 복분자주 흥진’과 복분자주 해외 수출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내용의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4월, 동남아 지역에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흥진’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롯데주류가 R&D, 수출업무 및 현지 마케팅을 담당한 결과,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중국으로 판로가 확장됐습니다. 첫 중국 수출 물량은 약 700상자(375mL, 12병)로 11월부터 롯데주류 중국법인을 거쳐 상해, 강소, 절강, 산동 지역에서 판매를 시작했는데요. 이러한 여세를 몰아 12월에는 미국에도 ‘선운산 복분자주’를 수출할 계획입니다. 이미 현재 현지 법인과 수출 물량, 세부 일정 등을 조율 중이며, 미국에서도 우리 술 한류 열풍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선운산 복분자주

롯데주류와 흥진의 동반성장 합작품인 ‘선운산 복분자주’는 알코올 도수 16도에 용량 375ml 제품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취지를 살리고자 중소기업에서 생산돼 2000년 아셈(ASM) 정상회의, 2006년 ILO 아시아태평양총회 등에서 만찬주로 사용됐던 우리나라 대표 전통주를 발굴해 수출판로를 개척한 제품입니다. 이러한 전통주 판매 활성화를 위해 국세청 등 관련 기관에서 소주나 맥주 회사들도 전통주를 유통할 수 있게끔 규제를 개혁했는데요. 롯데주류와 ‘선운산 복분자주 흥진’의 성과는 대기업, 중소기업, 정부기관의 ‘삼박자’가 잘 어우러진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롯데주류는 규제 개혁으로 복분자주의 국내 판매도 가능하지만 복분자주를 유통하는 국내 중소 유통업체를 고려해 해외판매만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품질이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에 롯데의 수출 노하우를 더해 해외로 ‘우리 술 한류’를 전파하고자 ‘선운산 복분자주’의 판로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지에 우리 술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외에도 롯데주류는 2011년부터 국내 최대 막걸리업체 서울탁주와 함께 ‘서울 막걸리’를 일본에 수출하는 등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의 수출판로를 넓히고 동시에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한편, 롯데주류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 ‘경월소주’(일본수출 전용 소주), ‘처음처럼’ 등을 수출했으며, 9년 연속 일본 소주 수출 1위를 기록해 ‘우리 술 한류’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협약으로 win-win 전략을 펼치고 있는 롯데주류! 그들의 노력으로 앞으로는 동남아와 중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도 우리 술을 맛볼 수 있을 텐데요. 우리 전통주로 세계 무대에 우뚝 설 그 날까지 계속될 롯데주류의 동반성장에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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