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015/06/09

롯데월드타워&몰 친환경 녹색복합단지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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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 소나무 100만 그루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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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를 위해 나무 심는 행사를 한 것이냐고요? 롯데월드몰의 신재생 에너지 활용으로 이뤄낸 성과를 뜻하는 말이랍니다!

20년생 소나무 한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은 2.76kg! 롯데월드몰이 지난 해 10월 오픈 이후 올해 5월까지 태양광, 태양열, 풍력,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발전으로 6,016Mwh의 전력량을 생산했으며, 이를 이산화탄소 절감량으로 환산 시 약 2,805.5톤이나 되는데, 이는 롯데월드몰이 지금까지 소나무 100만 그루를 심은 효과라는 것이죠. (※ ‘주요 산림수종의 표준 탄소흡수량’/국립산림과학원/2013. 11)

태양얄 집열판 참고사진 사본롯데월드몰 에비뉴엘동 옥상 태양열 집열판

현재 롯데월드몰 에비뉴엘동 옥상과 쇼핑몰 옥상 2,360m2 면적태양광 발전 모듈 총 1,187장(356.1Kw)에비뉴엘 옥상 305m2 면적태양열 집열판 108장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롯데월드몰과 석촌호수 사이에는 풍력과 태양광을 조합해 자체적으로 전력 생산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가로등 16개가 운영 중입니다.

지열 시스템 참고사진 사본태양열 시스템 참고사진 사본롯데월드몰 지하 지열 시스템

더불어, 롯데월드몰 지하 150~200m에 국내 건축물 내 최대 규모인 2,920RT급 지열 시스템을 설치해 롯데월드몰의 냉난방에 사용하고 있으며, 지하 6층 ‘에너지 센터’의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 800Kw의 전력을 생산합니다.

※ 1RT(Refrigeration Ton/냉동톤) : 0℃의 물 1톤을 24시간 동안에 0℃의 얼음으로 만들 때 필요한 냉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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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롯데월드몰의 친환경 행보에 이어, 롯데월드타워는 세계적인 친환경 건축물 인증 제도인 미국 LEED Gold 등급 인증을 초고층 신축건물 최초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LEED(Leadership Environmental Energy Design) : 미국그린빌딩협의회(USGBC)에서 1998년 개발한 지속 가능한 건축물 인증 프로그램. 건물의 친환경과 에너지 효율 성능을 정량화한 제도

이러한 노력의 결과, 롯데월드몰은 지난 해 6월 ‘한국환경건축연구원’의 인증 절차를 거쳐 ‘최우수 녹색 건축물’을 취득하였고, 롯데월드타워&몰은 CDM사업 관련 지식경제부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청정개발체제) : UN 기후변화협약과 교토의정서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의무가 있는 선진국이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소요되는 비용부담의 완화 목적으로 도입한 제도

또한, 태양광과 풍력 사례를 지난 해 12월 30일 초고층 건축물로는 세계 최초로 UN 기후변화협약에 등록했습니다.

롯데월드타워&몰이 이렇듯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이유는, 전 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 방지에 대한 관심이 높고, 올해부터 시작된 ‘온실가스 규제 및 탄소배출권 거래제’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에너지 절감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롯데월드타워&몰은 에너지 소비와 손실을 최소화해 향후 총 에너지 사용량의 14.5% 가량을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할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미래 세대를 위해 환경을 보전하고, 에너지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친환경 녹색복합단지로 거듭나는 롯데월드타워&몰을 쭉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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