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나눔조끼] 롯데월드 석촌호수 벽화 봉사

석촌호수는 지역주민에게는 산책로, 연인들에게는 데이트 장소로 활용되는 명소이죠. 하지만 잠실 호수교 밑 양쪽에 위치한 굴다리 길은 유난히 주변과 어울리지 않은 낙후된 분위기였는데요. 롯데나눔조끼가 벽화봉사를 통해 석촌호수 굴다리를 완벽하게 변신 시켰다고 합니다. 

롯데월드 임직원과 송파구청 공무원, 지역 청소년들은 석촌호수 굴다리 주변을 개선하기 위해 함께 굴다리 정비 작업에 나섰는데요. 

35일간 벽화그림 작업을 벌여 가로 50m, 세로 4m 길이의 굴다리에 대규모 벽화를 완성했고 굴다리 곳곳에 조명도 설치했습니다.

그 결과 변색되고 어두컴컴한 분위기였던 석촌호수 굴다리가 밝고 희망찬 분위기로 싹~ 바뀌었는데요.

이번에 완성된 굴다리 2곳은 각각  어린이들의 꿈이 가득한 세상을 표현한 ‘꿈이 피어나는 길’!

송파구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표현한 ‘별이 반짝이는 길’! 이렇게 두 가지 테마를 가지고 ‘꿈별 길’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 됐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벽화 덕에 석촌호수 굴다리는 이제 사진 명소가 되었는데요. 여러분도 벽화와 함께 멋진 사진 한 번 찰칵~ 찍어보세요!

석촌호수 꿈별 길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공예술을 통해 즐거운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는 롯데나눔조끼의 다음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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