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점 ‘오픈 다이닝 펍’을 가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업계 최초로 펍(Pub) 콘셉트의 존 ‘오픈 다이닝 펍’이 생겼습니다. 오픈 다이닝 펍은 영업면적 170평 규모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과 주류를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있다는데요. 어떤 음식과 주류를 맛볼 수 있는 지 함께 구경 가 볼까요?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 식품 매장으로 내려가면 오픈 다이닝 펍을 만날 수 있는데요. 오픈 다이닝 펍에서는 총 8개의 맛집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곳은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론칭한 딤섬 전문 브랜드 ‘교자란’입니다. 교자란에서는 속이 꽉 찬 만두와 육즙이 가득한 딤섬은 물론이고 오동통한 새우가 들어간 멘보샤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

또 입구 왼쪽에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60년 전통의 스시집 ‘타마스시’와 제휴를 통해 론칭 된 새로운 콘셉트의 일식 브랜드 ‘도쿄이치바’도 볼 수 있는데요. 나란히 줄맞춰 돌아가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회전 초밥을 마음껏 골라 먹을 수 있답니다. 

또 베트남 사람들이 직접 요리하고 있는 쌀국수 전문점 ‘에머이’도 있는데요. 에머이에서 따끈따끈한 쌀국수와 대표 메뉴 분짜를 드셔보세요! 베트남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강남의 한식 다이닝 펍 ‘무월’도 백화점 업계 최초로 매장을 열었는데요. 한식 다이닝 펍 답게 지역 막걸리는 물론이고 청포도, 바나나, 요거트 등 칵테일 막걸리도 판매하고 있어요. 무월의 대표 메뉴 한방보쌈바베큐에 막걸이 한 잔~ 캬, 생각만 해도 행복하네요. 

하나의 매장에서 다양한 맛집의 콘텐츠를 선보이려는 콘셉트에 맞게 컴팩트형 매장도 선보이고 있는데요. 도톰한 함박 스테이크와 고소한 밤의 조화가 일품인 함밤 스테-끼 밥과 비주얼과 다르게 묘한 중독성을 지닌 크림카레우동으로 유명한 퓨전 아시안 식당 ‘토끼정’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독특한 인테리어로 대구에서 시작한, 이제는 전국구 맛집이 된 ‘미즈컨테이너’도 입점돼 있습니다. 미즈컨테이너에는 떠먹는 피자가 유명하죠! 

또한 셰프가 만드는 스테이크 전문점 ‘2046팬스테이크’의 매장에서는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아기자기한 병에 들어있는 수제 맥주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픈 다이닝펍의 메인! ‘모히또바 인 오션’ 매장입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모히또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직접 빻은 생민트를 올려 모히또를 제조하는 장면도 직접 볼 수 있으며 영국 수제 맥주 판매 1위 브랜드인 ‘브류독’에서 선보이는 베스트셀러 4종 맥주도 맛볼 수 있답니다. 

이곳은 펍 매장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마감 시간을 백화점 내 다른 매장보다 늦춘 22시까지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여유 있는 저녁식사가 가능한데요.

이처럼 다양한 맛집의 콘텐츠와 더불어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오픈 다이닝 펍! 롯데백화점은 향후에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콘셉트의 식품관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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