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남다른 부산 사랑! 롯데 부산지역 CSR

전국 방방곡곡에서 시민과 밀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롯데는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영도다리 복원 사업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함께 자세히 살펴볼까요?

먼저 지난 2013년 11월, 국내 유일의 도개교였던 부산 영도대교가 도개기능을 회복하고 새롭게 개통했는데요. 롯데는 영도대교 복원에 필요한 사업비 1,100억 원을 전액 기부하는 등 부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40여 년만에 도개 기능을 복원해 건립된 영도대교는 이후 부산 시민 뿐만 아니라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명소로 거듭났습니다. 

두 번째로 롯데는 침체되어 있던 부산시 북항에 세계적 수준의 오페라하우스를 건립하는 일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사업비 1,000억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문화가 취약한 부산지역에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이로써  1,800석 규모의 대극장 등을 갖춘 부산오페라하우스는 동남권 최대 규모의 연극 전문 공연장으로 2021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롯데는 부산 지역에 롯데백화점 4개점을 비롯해 유통·관광서비스·식품·건설 등 롯데의 모든 사업부문이 진출해 있는데요. 년간 4만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는데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기부 활동 외에도 부산에 진출해 있는 롯데계열사들이 환경정화활동, 독거노인 대상 의료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부산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도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롯데는 앞으로도 부산 지역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롯데와 부산의 아름다운 상생,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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