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사랑 받는 기업을 향한 발걸음 ‘롯데 기업문화위원회’

롯데그룹은 지난 2015년 9월, 기업문화를 과감하게 개혁하여 ‘사랑받는 롯데’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와 내부 경영진의 의견을 객관적으로 청취하고 개선해나가는 ‘기업문화개선위원회 1기’를 출범해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기업문화개선위원회 1기를 통해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문화, 임직원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롯데그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어떤 제도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다 함께 볼까요? 

전 계열사 유연근무제 시행!

가장 먼저 롯데는 전 계열사에서 유연근무제를 시행함으로써 임직원들은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근무시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남성의무육아휴직 도입

국내 대기업 최초로 남성육아휴직을 의무화했는데요. 배우자가 출산했을 경우 1개월 이상 휴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휴직 첫 달 통상임금의 100%도 회사에서 보장해 줍니다. 

야근없는 하루 PC오프제!

퇴근 시간이 되면 전산 제어 시스템이 자동으로 컴퓨터의 전원을 꺼서 무분별한 야근을 줄이고 직원들의 정시 퇴근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1기에 이어 롯데가 추구하는 질적 성장에 기여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업문화위원회 2기’를 출범했는데요. 2기부터는 45개 계열사별로 계열사 ‘기업문화 TFT’ 조직을 꾸리고 위원회에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할 ‘주니어보드’를 신설하여 현장과의 소통과 정책 실행력을 강화시킬 예정입니다.

이처럼 롯데는 직원이 행복한 기업! 사회와 더불어 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인데요. 더 좋은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롯데의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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