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U-프렌즈’ 5기를 모집합니다!

롯데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U-프렌즈’는 롯데의 계열사들을 깊이 있게 경험해보고 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는데요! U-프렌즈에 선발되면 오직 U-프렌즈에서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지난 기수들의 활동, 함께 살펴볼까요?

다양한 롯데 계열사 체험 및 임직원 간담회

롯데제과와 롯데주류 공장에 방문해 롯데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기도 하고, 롯데홈쇼핑에서는 생생한 촬영 현장을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롯데리아, 롯데면세점 등 다양한 계열사의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직무 현장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그간 롯데에 대해 갖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했어요. 

롯데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참여

장애인과 함께 달리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는 이색 마라톤 ‘슈퍼블루 마라톤’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롯데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롯데 플레저박스’ 행사에서는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생활용품들을 직접 손수 포장해 나눠주기도 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해 보람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밖에 U-프렌즈의 다양한 활동

롯데자이언츠 야구 경기 관람을 하며 스트레스도 풀고, 롯데 해외 사업장 탐방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며 견문을 넓힐 수 있는 U-프렌즈!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특별한 경험으로 대학 생활을 채우고 싶으시다고요? 롯데그룹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 롯데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U-프렌즈 5기’에 도전해 보세요!

U-프렌즈 5기 모집기간은 2017년 7월 28일(금)부터 8월 9일(수)까지이며, 1차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2017년 8월 18일(금)에 롯데그룹 블로그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U-프렌즈 5기 모집요강

롯데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블로그 및 SNS 채널 활용에 적극적인 대학생, 롯데를 다양한 방식(기획/취재/영상 등)으로 알릴 수 있는 대학생은 모두 대 환영!

‘U-프렌즈 5기’에 선발되면 2017년 8월 25일에 진행 될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롯데의 계열사들을 체험하고 임직원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으며 취업사진 촬영과 롯데만의 특별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하게 되는데요. 성실하게 활동을 해주신 분들에게는 롯데그룹 대학생 서포터즈의 활동 수료증 및 우수 활동자에게는 롯데그룹 해외 사업장 탐방의 기회까지 주어집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아래 ‘U-프렌즈 지원서 다운 받기’ 버튼을 클릭 후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셔서 lotteufriends@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롯데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U-프렌즈’ 모집에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5 thoughts on “롯데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U-프렌즈’ 5기를 모집합니다!

    1. 모집 대상은 유프렌즈 활동 당시 대학생 입니다. 감사합니다.

    1. 발대식 장소 및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1.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활동이 모두 서울에서만 이루어지나요? 혹시 지방에 사는 학생들에 대한 차비 지원같은 것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휴학생인데 부산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있어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부산과 서울을 왔다갔다해야할 것 같은데 많이 힘들까요?ㅠㅠ

  2. 학년 부분에 수정할게 있어서 수정 후에 다시 전송하였는데 전송이 잘되었는지 알수있을까요?

  3. 발대식은 어디서 몇시에 시작하나요?
    그리고 지방에 사는 대학생들에게는 교통비 지원되나요?

    1. 발대식 장소 및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4. 안녕하세요! 롯데 U프렌즈에 지원한 김현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모집 마감일인 어제 저녁 지원서를 메일로 보냈는데 아직 메일확인이 되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5. 8/9 저녁에 지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저녁에 보낸 서류도 검토해주시는거죠~?
    금요일이 발표라고 나와있는데 매일 수신 확인이 안되어있어서 질문드려요!

  6. ㅜㅜ 떨어졌나보네요.. 발표한거겠죠????
    메일이라도 보내주시지,,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아쉬워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