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EAT), 잘 산다(BUY) 롯데마트 서초점

‘그로서란트(Grocerant)’란 식재료와 음식점을 뜻하는 ‘그로서리(grocery)’와 ‘레스토랑(restaurant)’의 합성어인데요. 재료를 고르고 즉석에서 요리 서비스를 제공 받아 식사까지 할 수 있는 체험형 식품관을 뜻한답니다.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롯데마트가 그로서란트 마켓을 열었는데요. 롯데마트 서초점으로 다 함께 가볼까요?

롯데마트 서초점 그로서란트 내에는 다양한 스테이션 매장이 위치해 있는데요. 모든 스테이션 매장은 직접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오픈돼 있어 고객들이 요리 과정을 유리창 너머로 구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주문을 하는 방법도 무척 간단한데요. 각 매장에서 직접 식재료를 고른 뒤 주문을 하고, 주문할 때 받은 진동벨이 울리면 완성된 요리를 받아 자유롭게 식당에 앉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롯데마트 서초점 그로서란트에서는 어떤 음식을 체험 할 수 있을까요?

스테이크 스테이션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스테이크 스테이션입니다. 이곳에서는 스테이크용 고기를 부위별로 팩에 넣어 판매하고 있는데요. 원하는 부위의 스테이크용 고기를 구매한 후 1,500원의 조리비용을 내면 맛 좋은 스테이크를 매장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답니다.  

스테이크뿐만 아니라 불고기, 버거까지 다양한 메뉴들을 전문가가 직접 조리해주기 때문에 신선하고 뛰어난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소스, 라임주스,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등 부재료도 한쪽에 함께 마련되어있어 레스토랑 못지않은 근사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답니다. 매장에서 먹은 스테이크를 집에서도 즐기고 싶다면 팩 채 구입해서 가면 돼요~

씨푸드 스테이션

씨푸드 스테이션으로 가면 수산시장을 연상시키는 대형 수조를 볼 수 있는데요. 이곳에 랍스터와 킹크랩을 비롯해 광어, 도미, 우럭, 멍게, 해삼 등 다양한 종류의 수산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수산물들을 살아있는 상태 그대로 운영하고 있어 신선도를 더욱 높이고 있죠.

또 이곳 역시 고객이 원할 경우 먹기 좋게 손질해서 제공해 주는데요. 뿐만 아니라 집에서 조리하기 까다로운 수산물을 취향에 따라 구입한 후 주문하면 찜이나 구이 등의 요리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답니다. 

주스 스테이션

매장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곳은 바로 주스 스테이션인데요. 오렌지, 자몽, 코코넛, 수박, 파인애플 등 신선한 과일을 구매한 후 그 자리에서 착즙해 주스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오렌지, 수박, 파인애플은 500원의 추가 비용을 내야 착즙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데요. 자몽과 코코넛의 경우에는 무료로 각자 구입한 과일 통째에 빨대만 끼워 먹을 수 있도록 해 마치 해외에서 마시는 듯한  느낌을 물씬 풍길 수 있어요.

샐러드 스테이션

샐러드 스테이션에는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용 야채와 각종 토핑, 드레싱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원하는 재료를 자신이 직접 선택해 신선하고 맛있는 나만의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베이크랩

마지막으로 소개 해 드릴 매장은 베이크랩인데요. 롯데제과 대표 상품인 카스테라와 가나 초콜릿을 이용해 브라우니를 만드는 공간으로 통유리 안에서 벌어지는 현란한 빵 만들기 쇼를 고객들이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롯데마트 서초점은 휴식을 취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매장 곳곳에 테이블을 배치해 쇼핑 편의성을 더욱 높였는데요. 차별화된 콘셉트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롯데마트 서초점으로 직접 오셔서 그 특별함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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