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발걸음이 가벼운 일터 만들기! 롯데, 직원 근무환경 향상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롯데는, 직원들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롯데월드몰과 롯데월드타워에는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한 흔적들이 가득하다고 해요. 어떤 특별한 복지 시설들이 있는지, 함께 찾아볼까요?

가장 먼저,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따뜻한 소금이 반기는 여성전용 휴게실 ‘솔트룸’이 있습니다. 소금이 담겨있는 바구니 아래는 원적외선 장치가 있는데요. 소금을 따뜻하게 데워 음이온을 방출해 신진대사 촉진과 혈관 정화를 돕기 때문에 직원들이 재충전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여성 맞춤형 아이템들이 가득한 공간! ‘액트리스룸’이 있는데요. 깔끔한 원목에 풍성한 쿠션감이 더해진 안락한 의자,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고급스러운 안마의자가 비치돼있는 공간이예요. 휴식이 필요한 여직원들에게 인기가 아주 좋다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스팀다리미, 신발 건조기, 매니큐어 건조기 등 여성 맞춤형 아이템들이 곳곳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화장대 옆 화려한 조명까지 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데요! 때문에 이 공간을 사용할 때 만 큼은 ‘액트리스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마치 여배우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롯데월드타워에는 가장 전통적인 방식의 사무실 구획과 직급 중심의 수직적인 좌석 배치 등 기존 사무실의 고정관념을 깬 창의적 업무공간 ‘스마트 오피스’로 꾸며졌는데요. 칸막이와 고립 공간을 없애 언제든지 서로 소통하며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최적의 사무공간과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매일 자신의 라커룸에서 노트북과 업무 집기를 꺼내 자유롭게 착석하여 업무를 볼 수 있는데요. 집중이 필요한 날에는 별도로 마련된 포커스 룸을 이용할 수 있으며 커피 머신 옆 테이블에 모여 회의를 진행할 수도 있어요. 

롯데월드타워 31층에는 롯데월드타워 근무자들이라면 식사, 휴식은 물론이고 회의, 교육, 미팅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 ‘SKY31’도 있습니다.

SKY31의 가장 큰 특징은 직원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개방이 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안내데스크에서 출입증을 받고 입장을 하면 나뚜루, 엔제리너스커피, 크리스피크림도넛, 롯데리아버거랩, 빌라드 샬롯, 타이누들앤라이스 등에서 식사류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서울의 멋진 전망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게다가 롯데 계열사의 핵심 역량을 한데 모아 첨단 기술과 인프라가 집약된 인공지능 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볼 수 있는데요. 사전에 핸드페이를 등록한 누구나 손바닥 하나로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영도 균형있게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잠실 롯데월드타워 신사옥으로 집무실을 옮긴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도, 일주일에 평균 2~3회 정도는 임직원들과 함께 구내식당을 이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직원들이 더욱 행복하고 편안한 근무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롯데!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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