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식품의 모든것! 롯데프리지아

국내 최초 고품격 냉동식품 전문점, ‘롯데프리지’아 반포점이 오픈했습니다. 프리지아는 냉동(Freeze)과 매장(ia)을 합성한 신조어로 ‘간편하고 맛있는 냉동식품을 즐길 수 있는 매장’을 뜻하는데요.

직장인과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편의성과 경제성을 살린 미래형 슈퍼마켓 롯데프리지아! 함께 구경해 볼까요?

롯데프리지아에는 국내 브랜드부터 해외 브랜드까지 1,200여 가지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냉동, 냉장 식품이 모여있는데요.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식사 해결이 가능한 롯데의 대표 밀 솔루션(MS) 브랜드! ‘요리하다’를 110여 개 풀라인업 제품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요리하다 뿐만 아니라 비비고, 낭만포차, 투다리꼬치 등 각종 안주류 야식 브랜드 제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롯데프리지아에서는 기존에 쉽게 구매할 수 있었던 냉동식품과 더불어, 특별한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달팽이 요리, 링귀니 파스타, 당근 브로콜리 퓨레. 피쉬앤칩스 등 전문 레스토랑에 있을 법한 요리도 쉽게 조리해 드셔보세요! 

특히 프랑스 냉동식품 대표 브랜드 ‘띠리에(Thiriet)’를 2,900원부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집에서도 간편하고 고급스럽게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1인 가구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코너도 있는데요. 손질하기 귀찮은 감자, 양파, 대파 등의 채소를 1개 씩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포장으로 구비해 놨습니다. 각종 채소를 다져서 얼려놓은 냉동식품도 있어 유통기한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채소뿐만 아니라 수·축산 냉장고에도 1인분 조리가 가능하도록 재료가 소포장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그밖에 프리미엄급 아이스크림, 과자, 유제품 등 300여 가지의 상온·냉장 식품도 만날 수 있어요.

롯데프리지아는 편의점처럼 즉석에서 조리와 취식이 가능한 고객 서비스 공간을 마련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는데요. 따뜻한 즉석밥과 수제반찬이 마련되어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집밥 못지않게 푸짐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답니다. 

매장 한켠에는 보냉팩과 보냉 가방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구매한 냉동식품이 녹는 걱정 없이 안전하게 집까지 가져갈 수 있어요.

복잡하게 요리할 필요 없이, 간단히 데우기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냉동식품들이 가득한 롯데프리지아! 바쁜 직장인들이나 혼밥족들이 즐겨 찾을만 하겠죠? 롯데프리지아에서 간편하고 맛있는 냉동식품으로 나만의 색다른 푸드스타일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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