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018/07/18

롯데 수입맥주 5종 추천, Fantastic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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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태양 아래 서 있는 당신, 지금 가장 간절히 마시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여름 갈증을 한방에 해소할 시원~한 맥주를 떠올리셨나요?
그렇다면, 롯데가 수입하는 맥주 5총사를 만날 준비가 되셨군요!

프라하 No.1 맥주
스타로프라멘 Staropramen

여행지에서 마신 맥주의 맛을 기억하세요?
사랑과 낭만의 도시 체코 프라하에 가본 적 있다면, 한번은 마셔봤을 바로 그 맥주!
1869년부터 지금까지 150년 가까이 체코 프라하 시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프라하 라거,
스타로프라멘을 소개합니다.

스타로프라멘은 체코어로 ‘오래된 샘’을 뜻한다고 해요.
첫 양조부터 지금까지 체코 스타일을 유지해 만들고 있답니다.
크림처럼 부드러운 거품과 균형 잡힌 맛이 인상적이죠.
그 비결은 바로 ‘사츠 홉’입니다.
독일어로 사츠(Saaz)라 불리는 체코의 도시 Zatec에서 유래한 이 홉은
적당한 허브향과 스파이시함을 가지고 있는데요.
덕분에 상큼함과 쌉쌀함이 어우러진 맛을 만들어 내죠.

올 7월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신상 수입맥주, 스타로프라멘!
영롱한 초록빛 병, 황금색으로 프라하성이 그려진 라벨도 천천히 감상하면서
여행지에서 마셨던 그 느낌 그대로~ 이제 한국에서 즐겨보세요.

 

우아한 페일 라거의 맛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 Miller Genuine Draft

투명한 병에 담긴 황금빛 맥주와 블랙 라벨의 조화가 우아한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
미국 페일 라거의 대표라고 불러도 손색없는 맥주입니다.
1855년 프레딕 밀러의 첫 양조 이후 지금까지
저온에서 ‘4번의 콜드 필터링’을 통해 맥주의 풍미를 살리고 있죠.
높은 온도에서 여과할 경우 맥주 맛이 소실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햇살을 받아 빛나는 밀러의 자태는 언제 봐도 아름답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돋보이는 밀러의 빛깔 또한 거절하기 어려운 유혹이죠.
차갑게 보관한 밀러를 꺼내 뚜껑을 열고,
투명한 병을 가득 채운 황금빛을 시원하게 들이키는 그 순간.
달콤한 옥수수의 풍미와 홉의 쌉쌀함이 온몸에 퍼지며
당신의 일상이 특별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It’s Miller Time!

https://www.facebook.com/millerkorea/

깨끗하고 가벼운 데일리 맥주 ‘밀러라이트 Miller Lite’

황금빛 보리와 홉이 그려진 새하얀 캔. 매력적이죠?
천사를 연상케 하는 ‘하얀맥주’ 밀러라이트는 깨끗하고 가볍다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라거입니다.
한 모금 마시면 곡물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탄산의 짜릿함이 목을 타고 전해져요.

집에서 편안한 자세로 드라마를 보거나 책을 읽을 때, 음악을 들으며 산책할 때,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를 쓸 때. 어떤 상황이든 잘 어울리는 맥주입니다.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일반 맥주보다 칼로리가 25% 정도 낮은 ‘라이트 비어’라서
맥주 마시며 살찔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부담 없는 데일리 맥주로 안성맞춤이죠?

355ml의 일반적인 캔 외에 473ml, 946ml 대용량 캔도 출시됐으니
기호에 따라 선택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MillerLiteKorea/

눈으로 확인하는 청량함 ‘쿠어스라이트 Coors Light’

쿠어스라이트는 엷은 황금색이 매력적인 라이트 라거로,
로키산맥의 순수한 물을 사용해 만들어 미네랄 성분이 풍부합니다.
쿠어스라이트의 은색 캔은 ‘실버불릿’이라는 특별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3.8도에서 확인할 수 있죠!
쿠어스를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온도, 즉 3.8도가 되면,
캔에 있는 산 모양이 파랗게 변한답니다. 블루마운틴을 확인하고 캔을 따세요.

쿠어스라이트는 꼭 세 번에 나눠 마셔야 합니다.
파랗게 변한 실버불릿을 눈으로 한 번, 캔을 여는 청량한 소리를 귀로 또 한 번,
그런 뒤에 입으로 한 번!
쿠어스라이트와 함께라면 여름이 청량해지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http://goo.gl/UBV5hK

오렌지향 감성밀맥주 ‘블루문 BLUEMOON’

1995년에 태어난 블루문은 요즘 유행하는 크래프트 비어의 ‘원조’라 부를 수 있습니다.
전문 브루마스터가 벨기에 맥주에서 영감을 얻어 고수 열매와 발렌시아 오렌지껍질을 사용해 만든
화이트 에일로, 부드러운 거품과 풍성한 오렌지 향이 특징이죠.
‘좋은 맛을 가진 맥주는 블루문처럼 희귀하다’는 뜻에서 블루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블루문을 더 향기롭고 아름답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첫째, 아래가 좁고 위가 넓은 곡선형의 에일 전용잔을 준비해주세요.
둘째, 뚜껑을 따기 전에 바닥에 블루문 병을 살살 굴려주세요.
맥주가 골고루 섞이며 풍성한 향을 만듭니다.
셋째, 전용잔을 45도로 기울여 블루문을 천천히 따릅니다. 폭신한 거품이 저절로 생길 거예요!
넷째, 얇게 슬라이스한 오렌지를 잔에 가니쉬로 장식하거나 맥주에 직접 넣어 즐겨주세요.

연인 혹은 친구와 함께인 자리에도 잘 어울리지만,
감성이 풍부해지는 여름밤 ‘혼맥’에도 빛이 날 거예요.
당신을 비추는 달을 만나세요!

https://www.facebook.com/Bluemoonkorea-204936250295674/

맥주가 없는 여름은 상상할 수 없는데요.
롯데의 수입맥주 5총사가 당신의 여름을 특별하게 호위할게요.
차가운 맥주로 여름 갈증을 이겨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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