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019/04/15

생활 속 롯데케미칼 찾기, PET뿐 아니라 내가 입은 옷과 신발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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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설립된 롯데케미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학회사입니다. 생활용품부터 공업, 의료용 제품,
최첨단 신소재에 적용되는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가까운 곳에서 삶의 가치를 높여주는
롯데케미칼 제품을 다양한 공간에서 함께 찾아볼까요?

[ 집 ]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공간인 집안 곳곳에도 롯데케미칼이
숨 쉬고 있습니다. 주말, 편안히 앉아 TV를 보는 시간에도
우리는 롯데케미칼과 함께죠. TV에 활용되는
SM(styrene Monomer)은 무색의 액체로, 벤젠과 에틸렌을
원료로 만듭니다. 전자제품에 많이 쓰이는 ABS,
페인트와 같은 도료의 원료로 사용된다고 해요.
인조가죽 소파에 쓰이는 EPP는 폴리프로필렌(PP)의
기능을 높인 PP복합수지입니다. 독성이 없고, 단열 성능이
우수하며 튼튼해서 안전과 내구성이 필요한 자동차 범퍼,
에어백 커버 등에도 사용되는 소재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주방 세제나 샴푸에도 롯데케미칼의 제품이
포함돼 있습니다. EOA는 세제 등에 사용되는 유화제의
원료입니다. 건설분야에서는 콘크리트의 강도를 높이는
첨가제로도 사용됩니다. 하루의 피로를 푸는
반신욕을 즐기는 욕조에도 페인트, 접착제, 코팅제의 원료인
PIA가 들어있습니다.
PIA는 전 세계 7개국 7개사에서만 생산되는 고부가가치
기술집약 제품인데요.
롯데케미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PIA를 생산하고 있죠!

[ 학교와 사무실 ]

오랜 시간을 보내는 학교, 사무실에서도 롯데케미칼 제품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매일 가까이에 두고 사용하는 휴대폰에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PC)는 강도가 높고 열과 충격에
강한 플라스틱 소재입니다. 투명도가 높고 독성이 없어
전기부품, 기계부품, DVD 등에 사용됩니다.

자료를 정리하고 보관하는 클리어파일에 사용되는
폴리프로필렌(PP) 또한 석유화학 제품을 대표하는 플라스틱
소재입니다. 열과 충격에 강하고 약품에 잘 견디며 투명한
강점을 가지고 있죠. 다양한 투명용기, 포장용 필름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물병은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으로 만들어집니다. 열과 충격에
강하면서도 변형이 뛰어나고 추위에 강한 성질을 가진
플라스틱입니다. 덕분에 반찬통 등으로 가정에서 활용되거나
화공약품 용기, 자동차 연료 탱크로 산업에 이용되죠.

이어폰줄에 쓰이는 TPE(Thermo Plastic Elastomer) 소재는
친환경 소재로, 복원력과 충격 흡수가 뛰어난 재질입니다.
상온에서 고무 탄성을 가지며, 고온에서는 변형 가능한 성질을
가집니다.
전기를 통하지 않게 해서 전선케이블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 카페 ]

바쁜 점심 시간, 테이크 아웃에 이용되는 일회용 도시락
용기나 음료병으로 활용되는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플라스틱 소재 중 하나입니다. 독성이 없고 투명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적 제품이죠!

뜨거운 음료를 담는 종이컵에도 롯데케미칼 제품이
사용된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종이컵이 물에 젖지 않게
쓰이는 코팅 필름이 LDPE로 만들어집니다.
LDPE는 폴리에틸렌(PE) 수지의 한 종류입니다.
습기와 물에 강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 쇼핑몰 ]

우리가 입는 옷과 신발에도 롯데케미칼 제품이 활용됩니다.
옷에 달린 소재 택(Tag)에서 ‘폴리에스터’라는 글자를
발견했다면, EG가 활용됐음을 아실 수 있을 거예요.
EG는 테레프탈산과 반응해
폴리에스터를 만드는 원료입니다.
폴리에스터 섬유는 합성섬유로 만드는
가장 대표적인 원단으로, 구김에 강하고 빨리 건조되는
장점을 가집니다.

부드럽고 충격을 잘 흡수하고 보온성이 좋아 신발 밑창에
사용되는 EVA는 고무와 플라스틱 중간 형태의 소재입니다.
높은 농도의 EVA는 접착성이 우수해 고급 접착제 원료로
사용되기도 한다는군요!

[ 도로 ]

이동을 돕는 교통수단인 자동차 곳곳에도 롯데케미칼
제품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타이어에 활용되는 BD는
천연고무를 대체하는 합성고무의 주요 원료입니다.

눈이나 비가올 때 작동시키는 와이퍼에도 롯데케미칼
자체 기술로 개발된 Lottmer 소재가 포함돼 있습니다.
고무의 탄성과 플라스틱의 변형성을 동시에 가진 이 소재는
탄성이 높아 PVC나 합성고무를 대체할 수 있고,
밀도가 낮아 제품 무게를 가볍게 하죠.

범퍼에 사용되는 TPO(Thermoplastic Olefin)는 PP나 PE에
추가 재료를 더해 기능을 향상한 소재입니다.
자동차용 내외장재, 건축재료, 산업용재료 등
우수한 안정성을 요구하는 부품에 사용됩니다.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이렇게 많은 롯데케미칼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니 놀랍지 않나요?
이제 마냥 멀고 낯설게 느껴지지만은 않네요!

롯데케미칼은 말레이시아 타이탄 공장,
미국 에탄크래커 공장 등 해외로 영역을 넓히고,
세계 150여 개국에 우수한 제품을 수출하며 글로벌 TOP 7
화학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애쓰는
롯데케미칼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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