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019/10/02

[베트남 여행 가면 가보자] 한국에는 없지만 베트남에는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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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한국에서는 만날 수 없어요. 오직 베트남에만
존재하는 특별한 매장과 독특한 제품을 소개합니다.
베트남에 간다면, 잊지 말고 들러보세요!

신선하고 깨끗한 100% 착즙 주스! 엔제리너스 주스 바

건강과 위생에 관한 베트남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진 덕분에
탄산음료 소비는 줄고, 차와 주스의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2008년 10월, 베트남 호치민에 1호점을 오픈한
엔제리너스는 현지에서 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베트남 엔제리너스에는 주스 바(Juice Bar)라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고 해요. 숍인숍(Shop in Shop)
개념으로 매장 한쪽에 마련된 프레시 존(Fresh Zone)에서
차와 주스를 접목한 후레쉬 주스, 후레쉬 프루트티 라인 등
열대 과일을 활용한 제품 8종을 선보입니다.

생과일을 고객이 볼 수 있도록 진열해서 위생에 대한 불안을
잠재우고, 주스 사이에 얼음을 꾸준히 채워 넣어 신선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 매장에서 당일 착즙한 주스만
판매한다는 원칙에 따라 남은 제품은 전량 폐기해서
믿고 마시는 고객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무더위에 지칠 때, 여행 중 비타민 충전이 필요할 때,
엔제리너스 주스 바에 들러보세요!

베트남 현지 맞춤 리빙 브랜드를 선보이다! 롯데백화점 사 메종

‘사 메종(Sa Maison, 프랑스어로 ‘그녀의 집’을 뜻함)’은
롯데백화점이 지난 7월, 베트남에서 론칭한
자체 브랜드(PB)입니다. 기획 단계부터 해외 시장 전용으로
만든 최초의 브랜드로, 베트남 현지의 기후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품을 생산합니다.

사 메종 1호점은 롯데백화점 하노이점에 문을 열고
영업 중입니다. 가구, 인테리어 소품, 주방용품, 식기,
소형 가전까지 갖춰 출시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가성비 높은 자체제작 상품뿐 아니라 로얄 코펜하겐 등
수입 식기와 생활용품, 침구 등도 판매하고 있어
베트남 소비자의 반응이 뜨겁다고 해요.

한국 소주의 참맛은 여기서! K-pub 처음처럼

베트남 소주 시장은 전체 동남아 소주 시장의 32%를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큽니다. ‘처음처럼’은 그중 가장
인기 있는 한국 소주로, 베트남에서 지난 5년간 연평균
약 28%의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2018년에는 약 300만 병이 팔리며, 전년 대비 판매량이
30%나 증가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답니다.

롯데마트뿐 아니라 현지 대형 마트에서도 처음처럼, 순하리,
설중매 등 롯데주류의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지만,
진짜 소주 맛을 즐기는 소비자들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이곳을 찾는답니다. 바로, 처음처럼 플래그십 스토어
‘K-pub 처음처럼’입니다.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이자
하노이 여행자라면 꼭 들르는 번화가인 호안끼엠 근처에
자리한 매장인데요. 처음처럼, 순하리를 비롯해 닭강정,
돈가스, 제육볶음 등 다양한 한국식 안주와 불고기,
비빔밥 등 음식을 맛볼 수 있어 현지 소비자와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해요.

한류 열풍으로 문화뿐 아니라 K-푸드, K-패션, K-뷰티와
K-스타일까지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베트남!
그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롯데의 제품을 찾아서
베트남에 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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