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 설원 위에서 가슴 벅찬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대한민국 스노보드의 희망, 유승은 선수가
이번 세계 대회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당당히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우리 선수단에 기분 좋은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
이번 성과는 대한민국 선수가 해당 종목에서 거둔
기념비적인 발자취라 더욱 의미가 깊은데요!
하늘을 가르는 1440도의 예술, 빅에어

빅에어는 거대한 점프대에서
단 한 번의 도약으로 화려한 기술을 펼치는 종목입니다.
유승은 선수는 1차 시기에서 몸 뒤쪽으로 네 바퀴를 회전하는 고난도 기술인
‘백사이드 트리플 콕 1440’을 완벽하게 성공시켰어요!
보드를 잡는 동작부터 착지까지 티 없이 깨끗한 연기로 87.75점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죠.
이어지는 2차 시기에서도
다른 방향으로 네 바퀴를 도는 기술을 성공시켜
중간 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는데요.
마지막 3차 시기까지 이어진 전 세계 강호들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합산 점수 171점으로 당당히 시상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

차가운 바람도 유승은 선수의 뜨거운 열정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부상을 이겨내고 묵묵히 연습에 매진해 온
유승은 선수의 열정이 있었기에,
이탈리아 밤하늘을 수놓았던 그 멋진 비행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준 유승은 선수와 우리 선수단!
남은 여정에서도 부상 없이 안전하게,
그동안의 노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롯데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대한 스키 스노보드협회 회장사를 맡아
2022년에는 롯데 스키&스노보드팀 창단해서
재능 있는 선수들을 지원해 왔습니다
*유승은 선수는 현재 롯데 스키&스노보드팀 소속입니다*
오늘을 새롭게, 내일을 이롭게
롯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