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골프단 김효주 프로가
미국 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2연패에 성공하며,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김효주 프로는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기록하며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는데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정말 좋다. 사실 아직도 안 믿긴다”며,
“지난주의 좋은 기운을 갖고 좋은 기억이 있는
골프장에서 우승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시즌 초 목표였던 ‘시즌 2승’을 벌써 달성한 김효주 프로!
앞으로 새롭게 설정할 목표가 더욱 기대되는데요.
김효주 프로가 부상 없이 즐거운 경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롯데가 언제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오늘을 새롭게, 내일을 이롭게
롯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