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2019/03/04

3월에 딱! 미얀마 자유여행의 모든 것(미얀마여행정보, 호텔,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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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미얀마여행 양곤여행 양곤 동남아여행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외에 새로운 동남아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미얀마에 주목하세요!
미지의 세계 같지만, 모험을 좋아하는 배낭여행자의
사랑을 받는 숨은 보석이랍니다.

[ 밍글라바(안녕)! 미얀마 ]
미얀마 연방공화국 (Republic of the Union of Myanmar)은
2500년의 불교 역사를 가진 불교국가입니다.
인도, 중국, 태국, 라오스에 인접해 정치적으로 어려움도 많았지만,
고유의 전통과 역사를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2019년 9월까지 대한민국 국민이 관광 목적으로 방문할 경우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특히 3월은 건기이고, 한해 중 가장 날씨가 좋아서
미얀마 여행하기 가장 좋은 달이라고 하네요!

[ 미얀마 4대 도시 여행코스 추천 ]

미얀마 자유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4개 도시, 함께 살펴볼까요?

미얀마 양곤

미얀마 여행지 양곤
2005년까지 미얀마의 수도였던 곳으로, 미얀마 최대
도시이자 정치경제중심지입니다. 미얀마에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거쳐 가는 도시로
우리나라 직항기도 양곤 공항을 이용하죠. 높이 99m의
금빛 탑 쉐다곤 파고다는 양곤에서 가장 유명한 유적입니다.
수십 톤의 황금과 수천 개의 다이아몬드로 된 이 탑은
시내 어디에서도 볼 수 있죠. 600톤의 옥이 사용된
세계에서 가장 큰 옥 불상으로 유명한 로카찬다 파고다도
놓치지 마세요. 현지인이 데이트와 피크닉을 즐기는
인야 호수를 천천히 산책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짧은 일정이라면, 객실에서 인야 호수와 쉐다곤 파고다가 보이는
롯데호텔&리조트 양곤에 머물며 야경을 즐겨보세요.
미얀마 최대 쇼핑몰인 양곤 정션스퀘어에는
국내 외식브랜드 최초로 미얀마에 진출한
롯데리아 1호점이 있습니다. 양념치킨인 ‘코리안 치킨’은
현지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인데요, 닭이 크고 바삭바삭해서
인기라고 해요! 오직 미얀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치밥’도 꼭
드셔보세요. 짭짤한 양념이 되어 있어 별미라네요.

미얀마 만달레이

미얀마 여행지 만달레이
미얀마 제2의 도시라 불리는 만달레이는 미얀마의 마지막
왕조인 콘바운 왕조가 머문 곳입니다. 승가대학이 있어
미얀마 승려의 절반 이상이 이곳에 머문다고 하네요.
오전에 마하간다용 수도원에 방문하면, 승려 천여 명의
탁발 행렬을 지켜볼 수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길고 오래된 목조다리인 우베인다리에서 보는
일몰은 잊을 수 없는 풍경이 될 거예요.
미얀마 사람들의 일상을 가까이서 느끼고 싶다면,
전통시장인 쩨쪼 마켓에서
현지인의 먹거리를 살펴봐도 좋습니다.
미얀마 밀크티, 고소하고 질 좋은 캐슈넛은 선물용으로
인기 있는 품목이라고 해요.

2014년, 롯데칠성음료와 미얀마 음료업체 합작사인
롯데-MGS 베버리지가 설립됐고, 2019년 1월, 롯데제과는
미얀마 제빵 1위 업체인 메이슨을 인수했는데요.
곧, 롯데의 빵을 미얀마 곳곳에서 맛볼 수 있을 듯합니다!
여행 중에 발견한다면, 반가워해 주세요!

미얀마 바간

미얀마 여행지 바간
3000여 개의 사원과 탑이 존재하는 바간은
앙코르와트(캄보디아), 보르부두르 사원(인도네시아)과
함께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3대 불교유적지 중
하나입니다.
E-바이크나 툭툭을 타고 나만의 뷰포인트를 찾는
재미가 있는 곳이죠. 쉐산도 파고다는 일몰을 볼 수 있는
선셋포인트로도 유명한데요. 5층 테라스에 오르면,
바간 전경을 모두 볼 수 있다고 해요.
이른 아침, 떠오르는 해를 보는 것 또한 바간에서
꼭 해야 할 일입니다. 일출 시각에 맞춰 열기구 투어를 해도
좋지만, 파고다에 올라 하늘에 떠오른 열기구가 만든 풍경을
지켜보는 것도 아름다워요!

미얀마 헤호

미얀마 여행지 헤호
헤호 공항에서 차로 1시간을 달리면,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호수로 꼽히는
인레 호수에 도착합니다. 이곳은 해발고도 889m,
면적 116 ㎢를 자랑하는 바다 같은 호수로,
미얀마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라고 해요. 호수 위에
수상 가옥을 짓고 살아가는 인따족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새벽, 물안개가 피어오른 호수에서 수상 사원의 불경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평온해질 것 같네요.
자전거를 타고 호수 주변을 달리는 라이딩 투어도
참여할 수 있어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늘이 비친 호수를
한없이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겠네요!

 

롯데와 함께 미얀마를 둘러본 소감이 어떠신가요?
순박한 사람들, 생활과 밀접한 불교 문화,
푸르른 자연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곳.
새봄엔 볼수록 매력적인 미얀마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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