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020/12/02

30년차 국민 캔커피, 레쓰비에 관해 몰랐던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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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달달한 레쓰비가 출시된 지 벌써 30년
가까이 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국민 캔커피 레쓰비의 히스토리,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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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쓰비는 왜 레쓰비일까?

레쓰비는 1991년, 롯데칠성음료가 선보인 제품이에요.
매년 4억캔 이상 팔리며 대한민국에서 어느 덧,
가장 사랑받는 국민 캔커피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레쓰비는 ‘우리 함께 하자’는 뜻의 ‘Let’s be together’에서
따온 말로 ‘캔커피를 마실 땐 항상 레쓰피를 마시자’는 뜻을
담고 있답니다.

레쓰비 출시 당시, 캔커피 시장은 상당히 치열했습니다.
발매 당시, 경쟁업체의 다양한 커피 상품이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에 ‘레쓰비’ 제품의 차별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답니다.

이에 레쓰비는 ‘레쓰비 마일드’, ‘레쓰비 콜롬비아’,
‘레쓰비 레귤러’ 등 3종으로 출시됐습니다.
마일드는 한국인의 기호에 맞도록 부드러운 맛을 강조했고,
레귤러는 진한 커피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제품입니다.
콜롬비아는 100% 콜롬비아 원두만을 사용해 차별점을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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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려 맑은 커피, 레쓰비

레쓰비를 출시할 즈음, 국내 커피음료 시장은
캔커피 소비층이 젊은 소비자층으로 확대되고
계절을 가리지 않는 상용음료로 변화해가고 있었는데요.
캔커피 시장은 연간 100% 이상의 고성장 추이를
보이고 있었어요.
자판기를 통한 판매량 증대도 캔커피 시장의 확산을
가속화하는데 큰 힘이 됐습니다. 이 같은 커피음료 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레쓰비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죠.

출시 당시만 해도 레쓰비는 드립식 공법으로 추출해
헤이즐넛 향을 살린 원두커피였어요.
광고 콘셉트 역시 ‘바로 내려 맑은 커피’였는데요.
롯데칠성음료는 커피가 기호식품이라는 점에 착안해
자체 추출 설비를 갖추고 완벽한 맛과 향을 조합했습니다.
그러나 출시 초창기에는 기존 커피전문 회사들이 선보인
캔커피 브랜드의 장벽에 부딪혀 시장 20%대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레쓰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997년 제품 리뉴얼에 나섰는데요. 당시 한국인이
좋아하던 맛으로 배합비를 조절했고 새롭게 바뀐
레쓰비에 소비자들이 호응하면서 판매량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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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쓰비의 광고 마케팅

레쓰비를 생각하면 생각나는 광고들이 참 많은데요.
광고 마케팅 또한 레쓰비가 국민 캔커피로 자리 잡는데
큰 역할을 했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레쓰비 마일드
리뉴얼과 함께 ‘젊은이의 사랑’을 테마로 한
광고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도 했어요.
“선배, 옆에 자리 있어요?”, “저 이번에 내려요” 등
광고 속 대사가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답니다.
지금의 레쓰비 이미지를 만드는데 아주 큰 역할을 했죠.

전격적인 리뉴얼 이듬해인 1998년,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라선 <레쓰비>는, 대체제가 없는
독보적인 캔커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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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도전하는 레쓰비의 신제품 – 레쓰비 카페타임

이후에도 롯데칠성음료는 ‘국민 캔커피’라는
수식어에 안주하지 않고, 레쓰비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신제품 출시를 이어가고 있어요.
2011년 9월에는 20~40대 직장인을 타깃으로
프리미엄 라인인 ‘레쓰비 카페타임’을 선보였는데요.
이 제품은 타깃 소비자층의 니즈에 맞게 용량을
기존 캔커피보다 큰 240mL로 늘리고 부드러운 맛을
한층 강화해 직장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현재 레쓰비 카페타임은 모닝커피, 라떼, 아메리카노
3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카페타임 모닝커피는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이 풍부하고
커피와 우유 성분이 최적의 조합을 이루고 있어
아침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카페타임 라떼는 향긋한 커피와 풍부한 우유 성분이 조화를
이뤄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어요.
카페타임 아메리카노는 엄선된 브라질산 커피 농축액을
추출해 깔끔하게 커피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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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소비자층을 공략하는 이색 레쓰비(연유/솔트)

지난해 2월에는 ‘레쓰비 연유커피’, ‘레쓰비 솔트커피’
출시하며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는데요.
레쓰비 연유커피와 솔트커피는 최근 여행을 소재로 한
콘텐츠와 해외여행객의 증가로 각 나라의 현지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점에 주목해 선보인 제품으로,
해외 현지에서 유명한 이색 커피를 여행을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됐습니다.
레쓰비 연유커피는 베트남산 원두 특유의 진한 커피 맛에
연유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레쓰비 솔트커피는 부드럽고 진한 커피에 소금을 넣어
단맛과 짭조름한 끝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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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건 더 크게 즐겨요! 레쓰비 그란데 라떼/헤이즐럿

올해 3월에는 레쓰비를 500mL 대용량으로
더 크게 즐길 수 있는 ‘레쓰비 그란데 라떼’를 선보였어요.
레쓰비 그란데 라떼는 국내 대용량 RTD 커피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점에 주목하고,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를
중시하면서도 달콤한 커피를 즐겨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선보인 제품입니다. 레쓰비 특유의 진하면서도
달달한 커피에 우유 성분을 더해 한층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올 10월 ‘레쓰비 그란데’의 두 번째 제품,
‘레쓰비 그란데 헤이즐넛’을 출시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헤이즐넛 커피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선보인 제품으로 고소한 풍미의 헤이즐넛 향과
레쓰비 특유의 진하면서도 달콤한 커피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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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커피계의 한류스타가 된 레쓰비

놀랍게도 레쓰비가, 국내에서뿐 아니라 러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캔커피이기도 하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롯데칠성음료의 커피 음료는 러시아에서 2019년
상반기 기준 시장 점유율 90%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판매량도 매년 증가 추세인데요. 2018년 94만 상자를
판매한 <레쓰비>의 2019년 판매량은 115만 상자로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레쓰비>는 2005년 러시아에 수출을 시작하면서
‘마일드’와 ‘라떼’,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초코라떼’
‘초키’, ‘모카’, ‘아라비카’ 등 9가지의 다양한 맛을 선보이며
현지에 특화된 전략을 펼쳤습니다.

현지인이 선호하는 맛의 비율을 살린 <레쓰비>의
또 다른 인기 비결은 ‘온장고’인데요.
롯데칠성음료는 평년기온이 낮은 러시아의 기후를 고려해
온장고 지원을 확대해 현재 약 30,000대를 운영합니다.
이후에도 높은 시장 점유율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프리미엄 브랜드 <레쓰비 시그니처>를 출시해
현지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장했으며,
러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은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하는 등
소비자와의 소통을 활발하게 이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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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계속해서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하고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민 캔커피, 레쓰비와 앞으로도 함께 해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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